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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발톱무좀을 치료하고자 풀케어를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여름철 제일 난감한 고질병이 발 무좀이란 걸 새삼 실감하는 계절이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린 다음 유입경로를 확인해 보니 풀케어란 이름으로 많은 분이 검색해 들어오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습하고 더운 여름에 발톱무좀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글을 다시 적는 이유는 사용 후기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병원을 찾아서 의사와 상의 후 치료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풀케어 광고를 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CG를 사용하여 발톱무좀이 금방 나을 것 처럼 화면에 비춥니다. 과장광고입니다.

한마디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광고처럼 그렇게 단박에 낫지 않습니다. 물론 제약회사는 꾸준히 발라야 한다고 말하겠지요. 꾸준하라는 단어가 도대체 몇개월을 말하는 것일까요? 몇개월이 아니면 다 나을 때까지(?)를 말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저 같은 경우 두 달을 발랐으면 약간, 정말 약간의 변화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래 캡처한 이미지는 제블로그 유입경로입니다.

많은 분이 풀케어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은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병원을 찾으시어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고 치료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풀케어 가격도 일반 피부연고와는 사뭇 다르게 비싸더더라구요. 

7월 22일에 올린 풀케어 사용후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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