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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참 바쁜데 문자 한통이 들어옵니다.

누군가 싶어 봤더니 위와 같은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나의폰에 저장되지 않는 모르는 번호입니다.

그리고 나는 저 교회의 목사를 알지 못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문자가 들어옵니다.

주식하라고...

아파트 분양 받으라고....

사행성 게임하라고....

보험들라고....


이제는 하다하다 교회 목사가 예배학교 다음기수를 받는다고 문자를 보냅니다.

링크를 따라 들어 갔더니 몇십만원의 수강료를 내랍니다.


다른스팸처럼 무시할려다 문자를 보냈더니 요즘 불경기라 예수장사가 어렵다 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가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버렸나봅니다.

복(福)주신 하나님이라고 떠들면서 정작 자신의 복은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재록처럼 돈맛들이면 하나님은 오간데 없고 자신이 하나님됩니다.

여자 후리고 도박하고 선물옵션에 교회재산을 탕진합니다.

그래도 좋다고 감싸고 역성들고 비판에 눈 귀막은 교인들이 있습니다.


북한의 부자세습(父子世襲)은 입에 거품을 무는 목사가 자신의 아들에게 대형교회를 물려줍니다.

그래도 신도는 좋다고 감쌉니다.


부디 마음이 가난한자 복을 받나니...란 성경구절을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하길....